마지막 날.
비는 내리지 않았고 휴일을 맞은 아이들동반 가족들이 압도적.
심야식당 부스가 따로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아베야로의 원본 원고가 전시되어 있었다!!
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구분 못할 정도로 인쇄본과 큰 차이 없는 깔끔한 원고였다.
몇권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양하편이었음.
주인장 대사가 손글씨로 연하게 쓰여있어서 조금 감동.
그 외 다른 부스들도 많았고 박물관쪽엔 전시와 상영 코스프레등도 하고있었다.
일정보니 김정기 드로잉쇼도 있었고 설국열차 원작자들과 봉감독과의 대담도 있었는데 난 못봤지...
내년엔 미리부터 챙겨야겠다.
비는 내리지 않았고 휴일을 맞은 아이들동반 가족들이 압도적.
심야식당 부스가 따로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아베야로의 원본 원고가 전시되어 있었다!!
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구분 못할 정도로 인쇄본과 큰 차이 없는 깔끔한 원고였다.
몇권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양하편이었음.
주인장 대사가 손글씨로 연하게 쓰여있어서 조금 감동.
그 외 다른 부스들도 많았고 박물관쪽엔 전시와 상영 코스프레등도 하고있었다.
일정보니 김정기 드로잉쇼도 있었고 설국열차 원작자들과 봉감독과의 대담도 있었는데 난 못봤지...
내년엔 미리부터 챙겨야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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